최근 총선 출마를 공식선언한 강문원 변호사(52)가 오는 4일 오후 3시 제주칼호텔 2층 연회장에서 자서전 '자연사랑 인간사랑 제주사랑'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지난달 8일께 한나라당에 입당하면서 내년에 실시되는 4.11총선 출마 의지를 굳힌 강 변호사는 이번 자서전을 통해 자신이 살아온 과정과 철학 등을 참가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한편 강 변호사는 제주시 노형동 출신으로, 오현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춘천지방법원과 제주지방법원 판사를 지낸 후, 현재 제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심판위원과 제주도의회 법률고문 변호사, 교육청 행정심판위원 및 소청심사위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법률고문 변호사, 제주상공회의소 법률고문 변호사 등을 지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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