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악덕 사장 유상무 손해배상 청구, 피곤해 팅팅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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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악덕 사장 유상무 손해배상 청구, 피곤해 팅팅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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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빈이 유상무의 1일 PC방 아르바이트 후기를 공개해 화제다.

9일 강예빈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스키장 가고 있어요. 어제 알바하는데 정말 너무 부려먹어서 완전 피곤해 팅팅 부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강예빈은 이어 “유상무 사장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겠어요. 9000원도 안주면서 계약과 다르게 다 시키더군요. 이런 악덕 상무!”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하지만 강예빈은 힘들었다는 말과는 달리 공개된 사진 속의 그녀는 스키장을 완전 점령할 기세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사진 = 강예빈 미투데이, 강예빈 악덕 사장 유상무 pc방 아르바이트 스키장

강예빈 불평에 네티즌들은 "눈은 좀 피곤해보이지만 여전히 아름답네요" “유상무상무 너무하다, 최저 임금은 보장해줘야지!” “두 분의 사이를 속시원히 밝히시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8일 유상무의 PC방에서 직접 아르바이트를 하며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시티신문>

<장정원 기자 wanda@clubcity.kr/저작권자 ⓒ 시티신문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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