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11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강문원 예비후보는 10일 '즐기는 선거축제'를 모토로 한 희망민생투어를 2012년 한림수협 풍어기원제와 함께 계속해 나갔다.
이날 민생투어에는 처남인 탤런트 변우민씨와 함께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진솔한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강문원 예비후보는 "말로만 소통은 필요없다"면서 "농어민과 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삶의 현장을 뛰어드는 것이다. 허황된 정책과 권위적 위상만을 내세워 시대에 맞지 않는 소통의 방법으로 지역주민을 만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각 지역의 실물정책을 시민들과 즐거운 스킨십을 하며 바로잡아 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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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라고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