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강문원 예비후보는 11일 '선거축제'를 모토로 한 민생경청투어를 보육가정이 많은 외도, 하귀지역 아파트단지 및 상가, 마트를 돌며 계속 이어나갔다.
이날 하귀 인근 마트에서 만난 맞벌이 주부는 "남편과 같이 벌어도 빠듯한 살림에서 아이를 하루종일 보육시설에 맡기기란 쉽지 않다. 직장에서도 급한 일이 있으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곤란한 적이 많았다며 "24시간 보육센터 설립, 운영"을 꼭 추진해달라"고 제안했다.

<원성심 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