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6차 공천자 확정 발표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12일 오후 현경대 예비후보를 비롯해 여론조사 경선에서 최다 득표를 한 16명의 제6차 공천자를 확정, 발표했다.
이에따라 이 선거구에서 공천을 신청하고 경합을 벌여 온 강문원 변호사(53)는 공천에서 탈락했다.
앞서 현 후보와 강 후보는 지난 6일 경선방식을 여론조사로 가져나가기로 합의하고,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여론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여론조사는 10개 여론조사 전문기관 중에서 후보자들이 각자 선택한 2개 기관에 의뢰해 실시됐는데, 여론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현 예비후보는 제주시 노형동 출생으로 제주북초등학교, 오현중.고등학교, 서울대 법대 사법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지검 특수부 검사, 제11,12,14,15,16대 국회의원, 국회 헌법개정안 기초소위원회 위원장, 민자당 원내총무,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국회 법사위원회 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총장, 한나라당 전당대회 의장 등을 지냈다.
현재 사단법인 평화문제연구소 이사장, 재단법인 김유비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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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하시죠?찝찝하겠지요 당연히..
도민들앞에선 위한는척...뒤에선 꼼수
꼼수 후보님 축하드려요 자기욕심부리
는게 도민들을 위하는게아니라 제주도의
앞날을 생각해주세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