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대 후보 "법률 개정시 소상공인 입장 대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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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대 후보 "법률 개정시 소상공인 입장 대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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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현경대 예비후보는 20일 "법률 개정에 있어 소상공인들의 입장을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현경대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기준으로 제주도의 중소기업 수는 4만6185개로 20만1642명이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중소기업 활성화 문제는 제주지역 경제발전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

현 후보는 "최근 소상공인들과 면담을 해보면 대기업과의 공정거래 문제, 금융조달의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국회에서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유통산업발전법의 개정에 있어 소상공인들의 입장을 충분히 대변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미소금융재단과 제주신용보증 재단과 협의해 점포를 가진 상인에 대해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긴급 운영자금 등의 대출이 가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서문시장 시설을 현대화하고, 축산물 먹거리 특화시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창업 지원 및 브랜드 개발, 공동 마케팅 등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법 개정안,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 등 정치적 이유로 미루어지고 있는 중소기업 관련 법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해 중소기업 발전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객원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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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꼼수 2012-03-20 15:33:59 | 119.***.***.141
현후보는 6선을 향해 달려가고있다..
구태 꼼수정치에 1인자..경성을가장한 전략공천을 성사시킨?
과연..승리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