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후보는 "자신이 공동발의 한 법안에 반대표를 던지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대한 반성 없이, 엄연한 사실을 '유치한 네거티브'라 역공세를 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강 의원은 당시 박은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복지법안'에 공동발의를 했지만, 본회의 법안 처리에 앞서 곽정숙 의원의 반대토론에 공감해 반대표를 던졌다고 인정했다"면서 "강 의원의 법률안 제.개정에 있어 찬성과 반대의 소신은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순간적으로 찬성이 반대로 바뀌는 국회의원 후보를 보고 도민들은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라며 반박했다.
이들 후보는 전날에도 이 문제를 놓고 한바탕 설전을 벌였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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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입장에서 보면 몰랐던 정보를 알게 된 점은 고맙기도 하지만 기왕이면 정책적인 공방을 해 주시면 보다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아이와 어른이 싸우면 아무리 아이가 잘못했다고 쳐도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시선이 있을 듯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신공항 문제에 이처럼 날선 공방을 해 주시면 안될까요?
3선 6선의 눈이 멀어서..제대로 된공략은없고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