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여론조사, '강창일-현경대-장동훈' 오차범위내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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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여론조사, '강창일-현경대-장동훈' 오차범위내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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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30.8%-현 29.2%-장 25.6%...무소속 후보 상승세
서귀포 '김재윤 32.4%-문대림 30.8%-강지용 25.4%'

4.11 총선과 관련해, 제주도민일보가 여론조사 기관인 타임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후보자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제주시 갑 선거구와 서귀포시 선거구가 '3강 구도'의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지난 3일 제주시 갑 선거구와 서귀포시 선거구의 19세 이상 유권자 각 5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다.

조사결과 제주시 갑 선거구에서는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 30.8%,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29.2%, 장동훈 후보 25.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표본오차가 95% 신뢰수준에서 ±4.38% 포인트인 점을 감안하면 강 후보와 현 후보, 장 후보 3명이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무소속 장동훈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고동수 후보는 3.8%, 무응답은 10.6%로 조사됐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제주지역 언론 6사가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이틀간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선거구별 1000명씩 표본으로 해 조사했던 결과와는 차이가 있다.

언론6사 조사결과에서는 현경대 후보 38.0%, 강창일 후보 30.4%, 장동훈 후보 15.2%, 고동수 후보는 4.7%를 기록했다.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도 차이가 있었다.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 32.4%, 무소속 문대림 후보가 30.8%,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도 25.4%의 지지율로 3명의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와 문 후보는 초박빙 접전 양상이다.

부동층은 11.4%로 조사됐다.

이 결과 역시 오차범위를 벗어나 김 후보가 우세했던 것으로 나타났던 언론 6사 조사결과와는 차이가 있다.

서귀포시 선거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0% 포인트.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제주시 갑 선거구 17.5%, 서귀포시 선거구 19.5%.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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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2012-04-09 11:37:25 | 59.***.***.189
세상을 바꾸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8년동안 낙후되어온 제주도를 바꿔주세요...

현경대 후보님 화이팅!!

키티 2012-04-09 11:37:17 | 59.***.***.189
세상을 바꾸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8년동안 낙후되어온 제주도를 바꿔주세요...

현경대 후보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