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외도동우편취급국(국장 강옥춘)은 2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순두)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제주외도동우편취급국은 금융업무를 제외한 우편, 소포, 택배 등을 취급하며 수익의 일부를 매월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다.
모인 성금은 제주도내 생계가 어려운 이웃의 의료.생계비 등으로 지원된다.
강옥춘 국장은 "주민 편의 시설로서 우편취급국을 운영하며 넉넉한 생활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조금만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 제주외도동우편취급국
주소 : 제주시 외도1동 541-14
전화 : 712-6777
<변은정 시민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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