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역 안전 책임질 제주해양경찰청 6월 1일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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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역 안전 책임질 제주해양경찰청 6월 1일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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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역 11만4950㎢ 담당...6월 8일 개청식

제주해역의 치안을 책임질 제주해양경찰청이 다음달 1일 신설된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개청 추진단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다음달 1일자로 제주에 지방해양경찰청을 신설한다. 다음달 8일 제주현지에서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해양경찰청 직제 일부 개정안'을 심의.의결한 바 있다.

제주지방해경청이 신설되면 현재 남해지방해경 소속인 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제주해경청 산하로 재편돼 11만4950㎢에 이르는 제주해역의 치안을 관리하게 된다.

제주해경청 건물은 제주시 아라동 옛 국정원 제주지부 건물을 리모델링한 청사를 사용하게 되며, 1담당관(청문감사)과 4과(경무, 경비안전, 정보수사, 해양방제), 1단(항공단), 1대(특공대) 직제를 갖추게 된다.

이와 함께 해양경찰청 소속 기관에 새로 도입되는 훈련함 등 신규장비 운영에 필요한 경무관과 총경을 포함해 146명이 증원된다.

한편, 초대 제주해경청장에는 제주해양경찰서장을 역임하고, 현재 제주해경청 개청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송나택 단장(경무관)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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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람 2012-05-30 17:45:49 | 112.***.***.52
재판부도 국민사기극에 동참하고 있어

이어도 관할권 갈등과 주변국의 해군력 증가, 안보위협,
해군기지가 없을 경우 적시에 대응이 힘든 점 등에 비춰
절대보전지역 변경 결정이 재량권 일탈로는 보기 어렵다"
는 판결문을 보면서, 재판장이 무지의소치가 그대로 드러났다.

이어도및 남방해역 작전은 해경이 국제해양법에 의하여 하게 되어있고
정부주장데로라면 지금도 해군 군함이 작전지역에 배치하면 되는데도
아직까지도 안하고 있는 것은 국제법에 의하여 군사작전을
못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강정해군기지와 관계없이 바다에서 작전은 함정이 출동하여
경계작전을 수행하면 되는 것이다.
시체말로 군함없는 강정 해군기지가 왜 필요 하나요.
기지건설비를 이지스함 함정 건함에 쓰여야지요.
이제는 재판부까지 국민사기극에 동참 하고 있구나.
아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