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재래시장 내에 위치하고 있는 고객식당(대표 박해례)은 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장 김희석)이 진행하고 있는 초록우산 나눔현판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월 13일 동문재래시장상인회(회장 김원일)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동문재래시장상인회는 회원 상인들에게 후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고객식당은 캠페인 협약과 동시에 제주도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하여 가게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후원문의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064-753-3703) <헤드라인제주>

<강보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