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후보매수설' 수사 막바지...새누리, 공정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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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후보매수설' 수사 막바지...새누리, 공정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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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제주도당, 서부경찰서 방문 "공명정대 수사" 요청

 지난 4.11 총선 막바지 최대 논란이 됐던 '30억 후보매수설' 사건에 대한 경찰수사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경찰의 공명정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15일 4.11 총선 당시 제주시 갑 선거구의 현경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을 맡았던 신방식 본부장, 그리고 한대삼 담당변호사, 양창운 제주도당 사무처장은 14일 오후 제주 서부경찰서를 방문해 공명정대한 수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경찰방문에서 "지난 선거에서 제주도민의 최대 관심사였던 장동훈 후보의 '30억원 매수설' 및 'JDC 이사장 제안' 허위사실 유포건에 대해 경찰은 공명정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제주 서부경찰서는 고발인과 피고발인 등을 상대로 한 1차적인 수사를 마무리하고, 현재 보완수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달 중 수사를 종결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건은 4.11 총선 선거 이틀 전인 지난달 9일 당시 장 후보가 제주시 한림지역 유세를 하면서, '모 후보측에서 30억원을 주겠다고 했다. JDC 이사장도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저는 부정과는 타협하지 않았다.'라는 내용의 발언을 하면서 촉발됐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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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2012-06-16 01:29:23 | 115.***.***.109
나그네
왜장모씨는버젖이제주도에서다닙니까?국민이알권리를알려주는신믄이길간절히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