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제 형수도 제주사람...제주경선서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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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제 형수도 제주사람...제주경선서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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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타트인 제주서 승리해야 후보자-대통령"
"제 어머니가 제주 양씨이고, 제 큰 형수도 제주사람"

제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 <헤드라인제주>
2박3일 일정의 민생탐방을 위해 제주를 방문한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가 29일 제주지역 언론사와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주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손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30분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경선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그는 "8.23 경선의 첫 스타트는 제주가 될 것인데, 제주에서 승리해야 후보자가 될 수 있고, 또 제주에서 승리해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면서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와의 '남다른 인연'에 대해 피력했다.

그는 "제 어머니가 제주 양씨이고, 제 큰 형수가 제주도 사람"이라며 "오늘 제주에 와서 제일 먼저 양씨 종친회를 방문했다"고 소개했다.

손 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제주신공항 조기건설, 제주해군기지 재검토, 한중FTA 신중한 검토, 제주특별자치도 법적지위 개선 등을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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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2012-07-29 16:46:38 | 119.***.***.182
3살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10남매를 키운 중 막내가 손학규 후보죠. 그래도 옥스포드 대학 박사 받고 민주당 대표2번, 장관, 도지사, 국회의원4 번, 좀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대한민국을 이끌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