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외도동(동장 김태경)은 지난 3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주지부(대표 조동국) 회원 100명과 해군 40명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제15호 태풍 '볼라벤' 내습에 따른 집중호우로 낙엽 등 각종 해양쓰레기가 퇴적된 알작지 부근 해안가에 대한 복구작업이다.
외도동은 최근 태풍 내습에 따라 해안가에 퇴적된 각종 쓰레기 처리를 위해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경찰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신동원 수습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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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디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이 있어 도움의 손길이 빨리 미치는듯 합니다..^^
수고많이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