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티엑스항공여행사와 세일관광(주)가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유재복)로부터 우수여행사에 선정, 포상을 받았다.
제주국제공항의 올해 국제선 성장률은 지난해 대비 여객 55.4%, 운항 50.3% 증가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으며, 여객은 1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중국노선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90%이상 증가해 국제노선이 크게 활성화됐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내년에도 중국여객의 지속적 성장이 예상되며, 일본권도 에어아이사 재팬 등 신규 LCC 항공사 출범에 따른 여객증가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재복 본부장은 "내년에도 신규노선 인센티브제공혜택 확대, 여객편의 개선 등 공항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케이티엑스항공여행사는 중화권 우수여행사로, (주)세일관광은 일본권 우수여행사로 선정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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