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실시된 제526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자 9명 중 1명이 제주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1등 당첨번호는 '7, 14, 17, 20, 35, 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
이번 추첨결과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9명으로, 1인당 14억9103만1959원씩 받게됐다.
그런데 이번 1등 당첨자 중에서는 오랜만에 제주에서도 나왔다.
제주시 삼도1동 J복권에서 판매된 로또복권 중 1등 번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올해 제주에서 로또 1등 당첨자는 모두 3명이 배출됐다.
지난 9월 15일 실시된 제511회 로또에서 1등 당첨자 6명중 제주시 외도1동 H복권방, 그리고 서귀포시 서귀동 D복권에서 각각 1등이 나왔다. 당시 1등 당첨금은 1인당 21억6557만원.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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