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종합경기장이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보강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경기장 석면철거공사를 시행한데 이어 올 1월에 주경기장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와 애향운동장.연정정구장의 보수.보강공사 설계용역의 발주를 진행하고 있다.
2월은 한라 체육관, 3월은 실내수영장, 5월은 애향운동장과 연정정구장, 하반기는 야구장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발주를 추진할 예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종합경기장 보수공사에는 총 372억원을 투입된다.
경기장 별로는 주경기장 150억, 실내수영장 65억, 한라체육관 53억, 야구장 60억, 애향운동장 24억, 연정정구장 2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국체전은 2009년 12월 대한체육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로 유치가 확정됐다. <헤드라인제주>
<강보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우궁금 실내게이트볼장 철거하고 있던데 물어보니 케이트볼장과 베드민턴장 짖는다 함 언제준공, 건축비, 철거비 엇떵되죠 튼튼한 건축물 그대로 사용하지 이럭케 철거 할꺼라면 갚빠씌워 사용하다 뜻떤지 원 허는것들 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