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박물관, 현장근무 공직자에 방한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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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박물관, 현장근무 공직자에 방한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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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상당 262벌 전달...우 지사 "기업 사회공헌 모범"

제주테디베어박물관 대표가 제주도청에서 공직자들에게 직접 방한복 전달행사를 갖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주)JS&F 제주테디베어박물관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제주도청을 방문해 현장근무 공직자에게 방한복 262벌(5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제주테디베어박물관의 전인학 대표는 이날 우근민 제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쓰레기매립장 등 환경시설 근무자, 종축관리원 등 262명에게 전달할 방한복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우근민 지사는 "제주테디베어박물관이야 말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기업과 도민이 상생할 수 있는 모범을 보여 주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며, "도민을 대표해 매우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더 제주발전과 도민행복을 위하여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전인학 대표는 "앞으로도 테디베어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제주도는 이 방한복 전달행사가 끝나자, "추운 날씨에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사기진작과 함께 도민을 위한 무한봉사와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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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3-02-13 14:54:47 | 27.***.***.52
매우 좋은일을 하션는데 그 가붓치가 영 아니 돠,
도민 혈세를 충내는자 최일선 현장 근무자 최소 200만원 이상 받씁니다
이 엄동설한에 일거리 없어 냉방에 컵라면으로 하루하루의 고통을 이겨내며 따뜻한 봄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분들께 전달되었씀 빛이 더했쓸껄 욕먹는일 핵꾼요 받는자나 공무원 주는대로 다받아먹음?

원정대 2013-02-08 16:07:19 | 112.***.***.141
서귀포시청에 전달해도 되는데 아니면 제주시청도 있고 굳이 도청까지 가면서 아이고 시간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