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본부 부대권 과장이 칭찬받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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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본부 부대권 과장이 칭찬받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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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눈길 고립차량 구조에 선뜻 발벗고 나서

사진은 부대권 과장 등이 눈속에 고립된 차량을 끌어낼 때 모습. <사진=제보자>
최근 눈길을 운전하다 난처한 상황에 빠졌던 한 시민이 제주도청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던 사연을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올렸다.

하모씨는 갑작스런 폭설이 내렸던 지난 18일 서귀포시로 이동하다가 눈 속에 차량이 빠져 고립되는 곤혹을 겪었다.

그는 급히 자동차보험회사에 긴급 연락을 했지만, 구조차량은 오지 않았다. 지나가던 경찰차에도 요청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다.

서귀포시에 중요한 일정 때문에 자꾸 시계만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 지나가던 2명이 이 모습을 보고 선뜻 도움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차량은 눈속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도움을 준 이는 제주도 수자원본부에 근무하는 부대권 수자원관리과장과 또다른 한 직원.

하씨는 "두 분의 도움으로 시간에 늦지않게 서귀포시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분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몰라 홈페이지에 글을 남긴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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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3-02-22 14:24:36 | 112.***.***.180
이러한 공무원 1.000명만 있으면 제주의 희망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제주가 살길은 필요한 적정에 공무원의 헌신하는데 있습니다
무능한자는 아사냐 합니다 직급정년제, 정년 55세, 근무년수 25년, 공무원수 2/3로 감축 특별법을 만드세요 젊은의들에게 기회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