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소란 교사 3명, 공무집행방해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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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소란 교사 3명, 공무집행방해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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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31일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관의 멱살을 잡은 A씨 등 고교 교사 3명을 공무집행방해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29일 밤 11시35분께 서귀포시내 모 단란주점에서 옆자리에 앉은 손님과 시비를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충돌한 경찰의 멱살을 잡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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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2013-04-01 21:50:07 | 27.***.***.110
단란주점서 싸울일은 뻔한거예요.
서로 노래부를려고 싸움나고
합석 못하게된 도우미 다름편에 합석 오래앉아 오지않음 열바다 싸움나요.
단란주점과 노래방 노우미로 살아나가는 여성들 최고의 직업이예요 공무원으로치면 사무관 이상 일껄요 행정에서도 지낫친 단속은 하지말아 주세요 제발 밥줄 끈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