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주부 7일 오전에 귀가...실종 4일만에 무사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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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주부 7일 오전에 귀가...실종 4일만에 무사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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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어 나갔다가 방송 보고 돌아와"...경찰 내사종결 마무리

지난 4일 제주시에서 중국어 학원 수업을 받고 실종된 40대 주부가 4일만에 안전하게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7일 "지난 4일 실종된 가정주부 강모씨가 7일 오전 11시 43분께 남편과 함께 운영하던 제주시 노형동의 가게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강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에는 "혼자 있고 싶어 나갔다가 방송을 보고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제주 가정주부 실종 사건을 내사종결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 애월읍의 강모씨(여. 44)가 지난 4일 실종 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6일 오후부터 공개수사를 벌여왔다. <헤드라인제주>

<고재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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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긴한데 2013-09-07 12:28:15 | 122.***.***.143
이거 뭐 ㅋㅋㅋ 혼자있고 싶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무일 없었다니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