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출판기념회 축하공연에서 직접 드럼연주를 하고 있는 고희범 위원장. <헤드라인제주>
|
||||||||||||||
고희범 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21일 '깜짝쇼'를 선보였다.
고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제주시 라마다프라자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자선의 저서 '고희범의 제주 깊이보기-이것이 제주다' 출판기념회에서 축하공연 도중 무대에 올라서 드럼실력을 뽐냈다.
그는 공연밴드에 합류해 크리스마스 캐롤송의 드럼연주를 맡았다. 숨은 끼를 발휘하며 열정적 공연을 한 그는 객석으로부터 박수갈채가 터져나오면 '앵콜' 요청을 받자, 두번째 곡으로 '아침이슬'을 연주하며 열창했다.
이번에 펴낸 '이것이 제주다'는 그가 제주포럼C 상임고문으로 활동하는 지난 3년 동안 제주의 곳곳을 누비며 제주의 환경과 생태, 역사와 문화 등 각 부문에 담긴 가치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주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