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형범-임태봉씨 출사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오는 25일 치러지는 제 11회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가 사상 최초로 회원 직접 선거제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11대 협회장 선거는 오는 25일 오전6시부터 오후9시까지 제주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후보자로는 한형범씨와 임태봉씨가 출마했다.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차상 제주한라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는 4일 한형범씨와 임태봉씨가 후보자 등록을 완료함에 따라 선거관리 설명회를 가졌다.
또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입후보자 공정선거 서약서'를 후보자 2명에게 받았다.
한편, 이번 선거는 제19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도 동시에 진행된다. <헤드라인제주>
<신동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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