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4년, 용담 현안 해결
민주당 소원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제주시 용담1.2동)이 24일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소 의원은 "2010년 지방선거에서 '용담의 소원을 이루겠다'고 당선의 변을 밝혔는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4년간 용담만을 바라보며 일을 해 왔다"면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정리해 제시했다.
의정보고서에서는 주요 의정 성과로 항공기 소음피해 대책 강화 분야,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분야, 교육경쟁력 강화 분야, 주민복지 강화 분야, 안전 분야 등으로 나눠 제시했다.
항공기 소음피해 대책 강화 분야에서는 제주도 자체재원 지원확대를 위한 관련 조례 개정을 이끌어낸 점을 성과로 꼽았다.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분야에서는 '제주 문화관광의 출발지'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제주서문공설시장의 '전국문화형시장' 지정, 외식특구 지정, 용연 야간관광활성화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전국 최초로 비정규학교지원조례를 제정해 비정규학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불러일으킨 점과,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용담1동 주민센터 신축, 버스노선 개편, 공영주차장 조성 등의 성과도 들었다.
소 의원은 지난 4년간 주민들과 호흡하며 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냈다고 자평한 후, "앞으로도 지역발전의 콘텐츠인 문화관광자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발전방안을 고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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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4년 뒤에도 이런 짓거리를 하실 건지?
용담주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의원님.
혼자 4년동안 처드신 거 이젠 투표에 답해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