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원 제7선거구(제주시 용담1.2동)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원옥 예비후보(현 제주도의원)은 12일 오후 1시 용담로터리 소재 코리아테권도 건물 지하1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
소원옥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앞서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용담을 활력이 넘치는, 밝고 새로운 용담으로 확실하게 바꿔놓겠다"며, 재선을 위한 굳은 결의를 보였다.
소 예비후보는 "그동안 제주의 관문인 용담을 관광객이 즐겨찾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밝은 용담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지난 의정활동을 자평했다.
그는 또 "재선되면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아오는 마을로 만들어, 예전의 활기찬 용담으로 부활시킬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소 예비후보는 "앞으로 아이들 교육걱정 없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을 등 '주민 모두가 행복한 용담'을 만들기 위한 정책공약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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