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와 관광지도에 나눔캠페인도 홍보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후원회(회장 홍만기)와 체결한 나눔 협약에서 제주사랑렌트카는 이같은 계획을 밝히고 월 100만원 정기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한 제주사랑렌트카 차량과 관광지도를 제작해 나눔 캠페인을 홍보하고 관광객들의 후원 참여를 독려해 ‘나눔’이 함께하는 관광 문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김경란 대표는 “제주 관광이 많이 활성화된 반면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은 나아진게 없는 것 같아 마음 한켠이 안쓰러웠다”며 “제주를 즐겁게 여행하고, 제주 아이들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관광 문화를 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렌트카는 지난 5일 연동으로 확장 이전식을 진행했으며, 그 기념으로 어린이재단의 나눔가족으로서 현판 전달식도 진행한 바 있다.
문의=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753-3703).<헤드라인제주>
<김소영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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