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사랑렌트카, 초록우산에 월 100만원 정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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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사랑렌트카, 초록우산에 월 100만원 정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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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와 관광지도에 나눔캠페인도 홍보

(주)제주사랑렌트카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주)제주사랑렌트카(대표 김경란)는 제주도내 소외 아동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월 100만원을 후원하고 나눔 캠페인을 홍보하기로 했다.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후원회(회장 홍만기)와 체결한 나눔 협약에서 제주사랑렌트카는 이같은 계획을 밝히고 월 100만원 정기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한 제주사랑렌트카 차량과 관광지도를 제작해 나눔 캠페인을 홍보하고 관광객들의 후원 참여를 독려해 ‘나눔’이 함께하는 관광 문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김경란 대표는 “제주 관광이 많이 활성화된 반면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은 나아진게 없는 것 같아 마음 한켠이 안쓰러웠다”며 “제주를 즐겁게 여행하고, 제주 아이들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관광 문화를 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렌트카는 지난 5일 연동으로 확장 이전식을 진행했으며, 그 기념으로 어린이재단의 나눔가족으로서 현판 전달식도 진행한 바 있다.

문의=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753-3703).<헤드라인제주>

<김소영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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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규 2016-10-25 22:47:49 | 211.***.***.65
2016년10월20일부터 4박5일 제주사랑렌트카에서 아반떼를 렌트해 사용했다가 불쾌한 일이 있었습니다. 자차보험으로 5일 동안 10만원을 지급하고 낮 12시경 차량 인수 받을 때 고개를 숙여 땅바닦 가까이에서나 봐야 보이는 앞쪽 범퍼 하단부위에 작은 흠집을 보지 못하고 운전을 하다가 오후 5시경 우연히 그 흠집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시시비가 있을 것 같아서 늦었지만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차량을 반납하러 갔더니 사고면책금 10만원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사진을 보여 줘도 인수시간과 사진 촬영 시간이 다르다며 막무가네로 면책금을 달라고 했습니다. 못준다고 다투다가 협상이 안되어 할수없이 5만원을 지급하고 공항으로 왔습니다. 기분이 나쁜 여행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