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찬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교과교실제 취지를 잘 살려 운영하면 수업효과를 올릴 수 있는 좋은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경찬 예비후보는 22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현재 제주도내 52개 중고교에서 교과교실제를 여러 가지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데 그 형식은 수준별 이동 수업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며 "수준별 수업은 2+1 또는 3+1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바람직한 수준 구분으로 볼 수 있다. 5수준 이상 등 너무 세분화된 수준 구분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수준별 이동 수업의 최대 난점은 학생들의 이동으로 인한 시간 관리와 소지품 준비 등 어려움이 있는데 홈베이스 등을 마련하거나 학교별 상황에 따른 소지품 보관 등을 효율적으로 잘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그리고 교과별로 교실을 고정해 운영하는 교과교실제는 그 효과를 수시로 점검하면서 수업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계속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5년 이상이 된 교과교실제 운영도 아직까지 그 효과가 제대로 검증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꼬집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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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이시국에 무슨 교육 어떤타고..ㅉ ㅉ
욕심이 너무 충만하셔서 교육감 자질없어서 퇴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