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은행(은행장 이동대)과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 제주지역 그룹사 임직원 및 가족 50여명은 4월에 이어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빵나눔터에서 2차 '나눔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14 신한금융그룹 자원봉사 대축제 제주지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그룹사 임직원과 가족들은 곽성희 제빵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소보르빵 등 500여개를 직접 만들어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주은행 성산지점 김현봉차장은 "가족과 함께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며 주위 어려운 이웃과 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김소영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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