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수 후보 "방과 후 교육, 영어체험마을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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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수 후보 "방과 후 교육, 영어체험마을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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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수 후보.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원 선거 제2선거구(제주시 일도1동, 이도1.2동, 삼도1·2동, 건입동, 용담1.2동, 오라동)에 출마한 오창수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재미있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과후 체험교육을 활성화시키기겠다"고 약속했다.

오 후보는 "학교가 방과 후 학교 강사 등의 인력 채용 업무 증가로 본연의 교육과정 질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문제가 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들이 꿈인 창의적이고 재미있고, 신나는 학교 생활을 위한 대안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창의체험시설인 학교별 영어체험 마을과 놀이문화를 겸한 체험세트를 설치하고, '거꾸로 교실'과 같은 스토리텔링 수업, 자기주도 학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외부 창의시설 및 체험시설과 MOU체결하여 다양한 직업체험, 고가의 교육체험 장비체험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수강 기회를 확대할 생각"이라며 "이 모든 것이 정착되면 자기발전과 주도적인 학습능력이 커져 선생님과 우리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재미있고 신나는 학교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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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2014-06-02 18:14:15 | 118.***.***.105
일부러 놀이학교도 보내는데 학교에서 해준다면야 애키우기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