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사장 임명때까지 비상경영체제
민선 6기 원희룡 제주도정의 일괄사표 후 재신임 방침에 따라 오재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이 지난 12일자로 퇴임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는 양치석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을 사장 직무대행으로 지정했다.
양 국장은 신임 사장이 임명될때가지 한시적으로 직무대행을 맡아 공사를 이끌게 된다.
개발공사는 당분간 양 직무대행과 본부장 중심체제로 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경영체제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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