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윤 사장 사표 제주도개발공사, 양치석 국장이 '직무대행'
상태바
오재윤 사장 사표 제주도개발공사, 양치석 국장이 '직무대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임 사장 임명때까지 비상경영체제

민선 6기 원희룡 제주도정의 일괄사표 후 재신임 방침에 따라 오재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이 지난 12일자로 퇴임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는 양치석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을 사장 직무대행으로 지정했다.

양 국장은 신임 사장이 임명될때가지 한시적으로 직무대행을 맡아 공사를 이끌게 된다.

개발공사는 당분간 양 직무대행과 본부장 중심체제로 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경영체제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놀고있네~ 2014-09-16 12:20:58 | 175.***.***.164
진짜 놀고들 있네..멀쩡한 사장 짤라놓고 비상경영체제 선언이라니? 5개월 남은 임기에 자신들이 원하는 사장 공모하면 될 것을..이렇게 짜고치는 고스톱을 그대로 기사 써주는 언론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