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승 제주시장 내정자(63)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0월6일 실시된다.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9일 오후 제1차 회의를 열고 이 내정자 인사청문회를 10월6일 오전 10시 열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이 내정자의 업무능력 및 도덕성 검증을 위한 자료제출 목록을 확정해 제주도에 통보했다.
자료목록에는 이 내정자의 재산목록과 사회활동 경력은 물론 드림타워, 교통정책, 원도심 활성화 등 지역현안 해결방안도 포함됐다.
인사청문특위는 고충홍 의원(새누리당)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에 김희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김황국 의원, 이경용 의원(이상 새누리당), 이상봉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강성균 교육의원, 강경식 의원(무소속)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인사청문은 제주특별법과 조례에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지난 이지훈 제주시장 중도하차 파문으로 제주도와 도의회가 사전검증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인사청문 실시에 합의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이 내정자는 제주시 조천읍 출신으로 제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과 제주대 고급환경전문가과정을 수료했다.
1977년 제남신문 기자로 언론게에 입문, 1982년 연합뉴스로 자리를 옮겨 일선기자와 제주지사장과 뉴스편집국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2009년 연합뉴스를 퇴임한 후에는 그해 9월부터 이번 제주시장 내정자 지명때까지는 2회 연속 제주도감사위원회 감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해 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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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수장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시민들께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냈을 경우 뭐라고 하겟는가?
내가하면 로맨스/ 남의 하면 불륜이란 말인가/원도정 동문이라고 봐주기식
고리 끊어야 합니다.원도지사가 애기하는 이게 협치인가?정신촐립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