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위해 헌신적 봉사"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올해 '제38회 청백봉사상'에 제주에서는 제주시청 기초생활보장과 김미숙씨(48. 사회복지 6급)가 본상을 수상했다.
안전행정부는 10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38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을 갖고, 대상에 김종국씨(56. 경북 포항시)를 선정하는 한편, 본상에 김미숙 계장을 비롯한 11명을 선발해 시상했디고 밝혔다.
청백봉사상은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977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올해까지 총 75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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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수상으로 축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