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공무원 연금개혁 필요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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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공무원 연금개혁 필요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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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식 "지속가능한 연금제도 확립 중요"
최재식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이 25일 제주 대명리조트에서 공무원 연금개혁 설명회를 갖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최재식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이 25일 제주를 방문해 공무원 연금개혁 필요성을 주장했다.

최 이사장은 이날 오후 2시 제주 대명리조트에서 연수 중인 제주도내 각급기관 연금관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연금개혁 설명회를 갖고, "(공무원 연금개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연금제도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설명회에서 "연금제도는 시대상황에 따라 성숙하게 변해 왔다"며, "공무원의 안정된 노후를 위해 재정건정성, 연금 형평성, 급여 적절성을 조화시켜 지속가능한 연금제도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외에도 최 이사장은 공무원 연금제도 현황과 개혁의 필요성, 현재 논의되고 있는 공무원 연금개혁안에 대해 설명있다.

한편 최 이사장은 향후 전국 공단 8개 지부 관할 퇴직공무원단체와 연금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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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yung.k 2014-11-25 23:14:11 | 124.***.***.230
공무원 연금 공단이 연금 개혁을 말하려면 그들의 운영실태를 밝힘이 우선
퇴직공직자의 생활급을 저연금자도 동일 비율로 깍는다 그들 임금 얼마나
깍는 비율 같다면 고액 연금자만 혜택 저연금자는 어려운 생활에 고통
고액연금자는 자기 부담금으로 해도 부를 형성 연금의 대상 배제 실태
연금은 퇴직자의 생활급으로 재직시의 고임금 연장으로 보면 해결안됨
고연금자 상한제 연금운영을 연금수급자 수준으로 대개혁이 해결책
연금 운영 기관에 퇴직 연금 수급자를 활용방안도 운영 정상화 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