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신년인사회...예산갈등 후 원희룡-구성지 첫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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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신년인사회...예산갈등 후 원희룡-구성지 첫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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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다음달 2일 신년인사회 개최

을미년 새해를 맞아 제주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2015년 제주도민 신년인사회'가 개최된다.

제주상공회의소는 다음달 2일 오전 11시 30분 제주시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신년인사회 행사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원희룡 제주지사를 비롯해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제주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첨예한 갈등 속에서 새해 예산안이 통과된 이후 원 지사와 구 의장이 첫 공식대면하는 자리여서 어떤 대화가 오갈지 주목된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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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4-12-31 17:34:41 | 221.***.***.231
원칙을 지키는 것이 제주의 미래를 위한 것이다. 하지만 원칙을 지키는 과정에 피해를 볼 수 있는 도민이 피해가 당연시 되어서는 안된다. 원도정은 민생을 살피고 구성지 의장은 몽니를 내려 놓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