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서귀포시지부, 사무관 승진자 축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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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서귀포시지부, 사무관 승진자 축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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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김원진씨, 사무관으로 승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강문상)가 지난 9일 단행된 상반기 정기인사에 의해 사무관 승진한 의결자를 대상으로 축하연을 15일 가졌다.

이번에 승진자로 의결된 김명규 세정담당은 "오늘의 기쁨을 다 같이 축복해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우선 전하며, 앞으로 관지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원진 수산진흥담당은 "관리자이건 하위직이건 같은 공직자로서 청렴결백한 외길을 마다않고 걷는 데 마지막 임기를 열정으로 불태우겠다"고 밝혔다.

강문상 지부장은 "과거에는 사무관으로 승진되면 돼지를 잡고 동네방네 잔치를 벌였었다"며 "내일부터는 관리자로서 국민위한 무한봉사를 펼쳐야 할 막중한 사명감을 동료들과 같이 되새겨 보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신동원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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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2015-01-15 14:17:42 | 1.***.***.188
헐... 지면이 아깝지 않아요?.. 이런일까지 기사로?.. 직원들끼리 깡통구이집에서 승진했다고 소주한잔 한 것까지 기사로?...
뭐 이정도면 인사후 부서회식한것도 다 보도자료로 돌려야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