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침수 월정.하귀 지역 콘크리트 하수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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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침수 월정.하귀 지역 콘크리트 하수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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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구좌읍 월정리 마을회관 북쪽 일대와 애월읍 하귀1리 마을회관 북쪽 일대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안가 저지대인 월정리 마을회관 북쪽 지역은 배수시설이 있는 곳으로, 바닷물이 밀물일 경우 해수가 역류하며 배수가 안되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곳이다.

하귀1리의 경우 파군봉과 주변지역에서 빗물이 골짜기 형태로 형성된 수로를 따라 모이는 좃으로, 자연 수로의 배수능력이 부족해 비가 올 경우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에 제주시는 해당 지역에 총 8억원을 투입해 월정리에는 콘크리트 하수관(PC암거) 150m를, 하귀1리에는 76m 및 석축수로 143.8m를 각각 시설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달 말 착공해 월정리는 오는 7월, 하귀1리는 오는 9월 준공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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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 2015-03-25 00:39:04 | 218.***.***.168
하수관 사업은 빨리 할 수록 유지보수차원에서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하공간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동물 및 식물들이 자생적으로 동굴등을 형성하여 자립하는 곳으로 아무리 튼튼한 콘크리트관이라 할지라도 약10년에서 20년이면 활발히 동물들에 의헤서 일부 구멍이 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관찰로 인한 지속적인 비용보다는 약15년 주기로 가능한 신제품으로 신설해 주는것이 가장 양호하다 할 것이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