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여고 이종문 교사, 대통령 표창 영예

제34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제주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모범교원들이 정부포상 및 교육감 표창을 받는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스승의날 포상별 수상자는 홍조근정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각 1명, 교육부장관 표창 95명, 교육감 표창 93명 등 총 191명이다.
홍조근정훈장에는 고상구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교사, 대통령 표창에는 이종문 남녕고등학교 교사, 국무총리표창에는 강여임 삼성초등학교 교감이 선정됐다.
교육부 장관 표창은 이준희 제주영락유치원 교사 등 95명, 교육감 표창은 이미선 노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 등 93명이 받는다.
모범교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 및 교육감 표창은 15일 오후 2시 30분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34회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된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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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서비스 자질이 없던데
어떻게 이런상을 받지요...
나이있고 경력이 있어서 그냥 주는 상 같은데 ㅎㅎㅎ
사람이 상을 가벼워 보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