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의 청소년 활동 공로...청소년 유공자 선정

제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성여자중학교 2학년 손세희양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7일 제주시에 따르면 손 양은 지난 4년간 청소년운영위원회 '바람' 소속으로 활동하며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인정받아 '2015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에 선정됐다.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 포상은 여성가족부가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들의 건강과 청소년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 자치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손 양은 그동안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청소년들에 올바른 역사의식을 전달하는 '나라사랑 골든벨', 청소년동아리 활성화를 위한'청소년수련관 동아리체육대회'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게 재능을 나누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활동의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중심시설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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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을 기념ㅎ며-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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