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 간호사 메르스 검사 '음성'...청정제주 유지
상태바
강동성심병원 간호사 메르스 검사 '음성'...청정제주 유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심신고.검사자 누적 102명 전원 이상無

제주특별자치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10일 서울에서 근무하다 휴가를 나온 제주출신 여성 1명에 대한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 신고자는 강동성심병원 간호사로,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나 병원에 복귀하기 전 진행한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것으로 지금까지 제주지역 메르스 의심신고자는 모두 102명이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된 제주도내 거주 모니터링 대상자는 2명(자가격리)이날 아직까지 관련 증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성심병원은 환자가 발생하자 지난달 22일 즉시 부분폐쇄 및 격리조치를 실시했고, 잠복기가 끝난 지난 6일 조치를 해제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현준 2015-07-10 19:46:26 | 117.***.***.167
아이고 제주도 도메르스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