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수눌음공연예술'은 다음달 6일과 7일 이틀간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에서 '찾아가는 인형극장'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옛날 동화 '금도끼 은도끼', '숲속의 이야기', '해님달님' 등 3편을 인형극을 통해 선보인다.
공연은 이틀 모두 오전 10시10분과 11시20분 2회에 걸쳐 진행되고, 3편 모두 합해 45분간 진행된다.
수눌음공연예술 관계자는 "어린이는 물론 교사, 학부모가 함께 하는 순수하고 전형적인 인형극공연을 극장에서 관람하게 함으로써 인형극의 교육적 효과와 소박한 예술성을 함께 체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극단 '수눌음공연예술'은 다음달 12일과 13일, 19일 3회에 걸쳐 제주시 구좌읍 소망요양원과 서귀포 토평동 평안요양원, 제주시 화북동 성가정노인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인형극장' 공연을 진행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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