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능] 영어 영역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
상태바
[2016 수능] 영어 영역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일 실시된 가운데, 영어 영역의 경우 9월 모의평가 보다는 어렵지만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주)비상교육은 이번 수능 영어 영역과 관련해 "지난 9월 모의평가 보다는 어렵지만,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BS 교제 연계율은 73.3% 수준인 것으로 분석하고, "교육부의 수능 출제오류 개선방안이 반영돼 '대의파악'과 '세부정보'를 묻는 문항은 EBS 교재의 지문이 그대로 활용되지 않고 주제.소재.요지가 유사한 다른 지문이 활용됐다"며, "그 외 다른 EBS 연계 문항은 기존의 연계 방식이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주)비상교육 이치우 입시평가실장은 "영어 영역은 올해 치러진 6월, 9월 두 차례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려웠고, 지난해 수능과 유사한 난이도로 출제됐다"면서, "34번 빈칸 추론 문제가 만점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이 됐을 것으로 보이며, 1등급 구분점수는 97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84 2015-11-12 20:57:25 | 114.***.***.103
영어가 작년만큼쉬웠다..ㅎㅎㅎㅎ
등급컷이라도 보고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