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농어촌 및 도시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영어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체험영어캠프는 지역간·계층간 영어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소외계층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영어캠프는 학교별 자체 계획에 따라 5일간(20시간) 실용영어중심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소규모 학교는 2~3개 학교가 협력해 중심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영어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원어민 보조교사와 함께하는 체험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어 영어 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피킹맥스, 야나두, 시원스쿨 다 들어본결과 야나두가
강의시간도 짧고 저렴하고 잘 갈쳐주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