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인사는 오수용(53)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성수(68) 전 새천년민주당 제주도당 부지부장, 장성철(48) 전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 장은식(48) 전 제주경실련 공동대표 등이다.
이들은 창당발기인대회를 마치고 제주도당 창당 준비를 위한 작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오수용 발기인은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한 합리적 개혁을 표방하는 국민의당 창당 기조에 맞춰 도당 차원의 정강정책을 마련하고, 특히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인사들을 폭넓게 받아들여 책임있는 정당의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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