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읍 제2공항 반대위원회는 난산리 비대위가 오는 19일 서귀포시 일대에서 제2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대대적인 홍보전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난산리 주민들은 이날 오후 1시 서귀포시청 앞에 집결해 중앙로터리, 오일장 등을 순회하며 제2공항 건설 거리홍보전을 갖는다.

김씨는 거리에서 설 차례를 지내고, 현수막을 펼쳐들고 시위를 전개했다. <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너거 부모집에 공항만들어라
정신나간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