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을생 시장 "행정도 관리 멈추면 요요현상 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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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을생 시장 "행정도 관리 멈추면 요요현상 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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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읍면동장 현장 중심 행정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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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을생 서귀포시장. ⓒ헤드라인제주
현을생 서귀포시장은 25일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행정의 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장 및 읍면동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 시장은 "우리 몸이 다이어트를 하다가 멈추면 요요현상이 발생하듯, 행정도 단속키로 한 곳을 관리하다 멈추면 요요현상이 발생한다"면서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예산도 절감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6월 집중호우가 시작되기 전 도로 침수가 없도록 사전에 노력하고, 불법 주정차가 이뤄지는 곳은 사전 현장행정을 펼쳐 꾸준히 관리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현 시장은 또 "5월 한달을 한 해의 터닝 포인트 시점으로 여겨 각종 추진시책을 새롭게 점검하고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우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 계획에만 그치지 말라"면서 "지금시점에서 어느정도까지 왔는지 5월달에 연초에 계획한 사업에 대해 새롭게 점검하고 시책을 추진하는 한달이 되도록 터닝 포인트의 시점으로 여겨 전 부서에서는 사업추진을 해나가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도정질문답변 후속조치를 통해 도정의 추구하는 가치를 함께 연계해 추진하라"면서 "도정질문 사항중 많은 부분이 행정시가 해야될 사항인데, 이에 관련실과에서는 도정질문에 따른 실행계획을 수립해 전 부서가 같이 실천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한편 현 시장은 이날 △지방재정조기집행 추진을 주요정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 노력 △각종 공공시설물등과 관련, 시민들이 활용하는데 제도적 미비점이 없는지를 파악하고 도 본청과의 협의를 통해 시민불편이 없도록 보완 △제50회 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우리시의 소기의 목표 성과달성을 위해 각 분야별 관심과 응원등 지원 협조 등을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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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2016-04-25 16:12:21 | 27.***.***.51
말만 번지르...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서귀포에 와서보니 행정공무원의 복지부동이 상상을 초월하네.
한 오피스텔에 대한 불법비리가 왜 20년간 파묻혀 있었을까?
자기모순에 빠진 행정 홍보나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