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의원은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한 입장을 통해 "당의 통합과 정당 민주주의 복원을 위해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다. 원내대표가 돼 당의 더 큰 통합은 물론이며, 국민통합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려 했지만, 제주도민 사회의 염원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어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주도의 발전과 도민사회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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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될대까지 뭘 했길래 달랑 8표 입니까. 본인 표 빼고 7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