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 6월 이석증 무료건강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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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 6월 이석증 무료건강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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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원장 고태만)은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병원 7층 회의실에서 '이석증에 대해'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2016년을 맞아 새로 신설된 건강강좌 중 하나로, 이석증의 증상, 위험성, 자가진단방법, 치료방법 등 의료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석증이란 몸의 평형감각과 회전감각을 담당하는 귀의 안쪽에 위치한 전정기관에 위치한 난형낭(이석주머니)에 붙어 있는 탄산칼슘 성분의 아주 작은 이석(돌가루)가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으로 유입되는 질환이다.

이때, 신경을 자극하면서 발생하기 때문에 심한 어지럼증이 주 증상이며, 구토와 두통,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강좌가 끝난 후에는 자유롭게 자신의 증상과 궁금증을 물어볼 수 있는 질의·응답시간이 있어 평소에 갖고 있는 궁금증을 자유롭게 해결 할 수 있다.

건강강좌의 진행을 맡고 있는 한국병원 1신경과 김재하 과장은 "이석증이라는 질병은 흔한 질병이지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질병이기도 하다"면서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고 생각돼 이번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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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광준 2018-10-16 01:09:19 | 123.***.***.80
원장님의선생님 한버만 바주세요 이석증 맞는거같은데 사는게 힘들다보니 병원도 못가네요 한번만 바주세요 오죽하면 여기에 글 올 리겠어요 산번만 잃어주세요 꼭 바주세요 부딱 드링니다692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