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실시한 사무관(5급) 승진심사 결과, 37명이 승진의결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승진의결자는 행정직에서 19명, 사서직과 감사직 각 1명, 공업(기계0 2명, 공업(전기)와 농업, 녹지, 해양수산, 보건, 시설(건축), 해양수산연구, 농촌지, 방송통신에서 각 1명이다.
또 시설(토목)에서 3명, 농업연구에서 2명이 각각 승진의결자로 결정됐다.
다음은 사무관 승진의결자 명단.
▲행정직
강경호, 김병훈, 김성남, 김시윤, 김시형, 김영애, 박순태, 박영수, 양정석, 양필성, 이철수, 임홍철, 장대현, 조선희, 좌재봉, 최성두, 현세진, 홍한성, 홍호진
▲사서직
김철용
▲감사직
박영미
▲공업(기계)직
김학철, 김형규
▲공업(전기)직
진수일
▲농업직
고행만
▲녹지직
김근용
▲해양수산직
정성필
▲보건직
현경식
▲시설(토목)직
고성대, 현민철, 오창섭
▲시설(건축)직
박재덕
▲농업연구
강종훈, 고상환
▲해양수산연구
현재민
▲농촌지도
현동희.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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